어려운 환경에 처한 사람들을 보면 측은하고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이 드시나요?   

6월 28일 유니세프에서는 어린 여자 아이를 통해 시민들을 반응을 살펴본
동영상을 공개하였습니다.

유니세프 시험 내용은 6살 어린아이를 깨끗한 옷차림을 하게 하고 방치했을 때
그리고 지저분하게 분장한후 사람들의 반응을 알아보는것 이었습니다.


<6살 모델 Anano>

결과내용은 충격적 있었습니다.

깨끗하게 입은 여자아이가 길거리에 혼자있을때에는 많은 사람들이 눈높이를 맞춰가며 도움을 주려고 애를쓰는 모습인 반면

 

지저분하게 분장하였을 때는 무관심하고 아무도 말조차 걸어주지 않습니다.

 

식당에서는 깨끗한 어여쁜 옷차림의 아이가 방치되어 있자
식당 사람들이 말을걸어 가며 아이의 관심을 끌어보려고 노력까지 하네요

사람들은 어여쁜 여자아이를보며 미소를 지으며 일부는 안아주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지저분하게 분장하고 실험한 경우에는 주인에게 끌어내라고 요청하는 장면까지…

 

결국 어린 여자아이는 울음을 터트리며 식당을 나오는 것으로 실험은 마무리가 됩니다.
이 실험영상은 아동학대 논란까지 불러 일으킨 장면인데요


이동영상의 주소는 아래에 링크 해두었습니다.

영상을 한번 보시면서 한번 우리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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