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몸사용설명서 116회에서는 토종베리에대해 방송하였습니다.

노화를 막고 면역력을 올리는 한국 토종베리의 놀라운 효능을 정리해 보왔습니다.


★베리류 장점

일반 채소 과일에 거의 없는 안토시아닌 다량함유

※안토시아닌 :

빨간색, 파란색, 보라색, 검은색 등을 나타내는 식물의 색소물질

항산화, 항암, 항염증, 향균, 해독, 면역력 증진의 효과가 있습니다.

한국 토종베리는 암세포 억제, 간세포 보호, 혈관청소, 항비만, 항당뇨의 효능까지 추가로

있습니다.


★복분자

요강을 뒤엎는 과실이라는 뜻으로 붉은 열매가 익으면서 검은색으로 변화합니다.

동의보감에서는 양기 부족으로인한 남성 발기부전에 도움이 되며

여성의 불임및 소변 양, 배설시간을 정상 유도해 요실금에 도움을 준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간 해독 효소인 GST를 활성화하여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해독작용을 증진해 간 기능개선 효과가 

뛰어납니다.

*식품별 안토시아닌 함량(100g당/mg)

블루베리 : 160

야생블루베리 : 196.62

라즈베리 : 199.89

복분자 : 3380


◎복분자 먹는법

1. 냉동 보관한 생과일 매일 한컵씩 섭취

2. 생과를 착즙해 원액을 물에 희석해 섭취

※차갑게 먹으면 흡수율, 활성도 증가,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먹는것이 좋은 방법

복분자 섭취 주의사항 :

몸에 열이 많은 사람 과다 섭취시 장의 염증 유발 주의

하루 권장향은 20~25g


★오디

뽕나무의 열매이며 해외에서는 멀베리라 불리며 각광 받는 슈퍼푸드입니다.

맛이 달아 옛부터 생과 그대로 섭취해 왔습니다.

제철은 6월 초부터 7월까지 입니다.

오디에 있는 알칼로이드 성분은 병원균, 암세포를 잡아먹는 면역세포인 대식세포를 활성화

시켜즙니다. 꾸준한 운동, 식습관 관리를 하며 오디를 섭취하면 암 극복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오디속 레스베라트롤 성분은 노화방지, 항바이러스, 항염증 효과가 있습니다.

*식품별 레스베라톨 함량(100g당/mg)

땅콩 : 0.1

피스타치오 : 0.167

포도 : 0.5

오디 : 78



◎오디식초 만드는법

식초 1: 물 5 이상의 비율로 희석해 마신다.

발효 숙성 과정에서 오디의 유효 성분이 소화되기 쉬운 상태로 추출

오디에 없는 유기산 까지 생성돼 원기회복, 대사촉진 증진 효과까지 있습니다.

※오디 섭취 주의사항 :

20~25g을 하루 3번 나눠 먹는것이 좋습니다.


★오미자

다섯가지 맛을 가진열매(단맛, 신맛, 쓴맛, 짠맛, 매운맛)

동의보감에서는 심신이 피로하고 쇠약한 허로를 치유 몸을 보하고 남자의 정력을 증진시킨다고

기록합니다.

오미자의 리그난 성분은 식물이 외부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내는 천연성분입니다.

체내에서 항산화 물질로 바뀌며 세포손상 억제, 노화방지, 암발생 억제,내장지방형 비만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염증성 골소실이나 폐경이후 골다공증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비타민B는 사과의 1,200배에 달합니다.

*식품별 리그난 함량(100g당/mg)

땅콩 : 0.45

해바라기씨 : 0.891

참깨 : 39.348

오미자 : 1367


※오미자 섭취 주의사항 :

말린 오미자의 경우 하루 2~6g 정도만 섭취를 권고합니다.

(따뜻한 성질의 오미자는 열이 많이 난다면 섭취 금물)


본포스팅의 출처는 TV조선 내몸사용설명서(http://tvchosun.com/culture/bodyinfo)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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