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왕실에서만 먹던 특이한 건강식이 있습니다.


1954년 로마교황 비오 12세는 고령으로 위독하였을때 

주치의 였던 리칼토 리시박사는 이것을 처방하여 쾌유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이 음식의 정체는 바로 로열젤리입니다.

당시 로열젤리는 채취과정도 꽤 까다로워 일반인들은 먹기 힘든 음식이었습니다.



★로열젤리 생산및 채취과정

1. 알에서 부화한지 3일 된 벌 유충을 왕대에 넣는다.

2. 벌유충을 담은 왕대를 벌통에 넣어준다.

3. 유충을 제거하고 로열젤리만 채취한다.




★로열젤리 영양성분

항산화, 항염증, 면역력 증진에 도움되는 비타민, 미네랄, 폴리페놀등 50종이상의 각종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그중 핵심성분은 하이드록시 데센산이라는 성분입니다.

하이드록시 데센산은 불포화지방산 일종으로 고혈압, 당뇨병, 심혈관질환 원인인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분해및 배출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하이드록시 데센산은 로열젤리의 품질을 나타내는 지표물질로 신맛이 납니다.

로열제리


로열젤리는 요즘은 분말형태로도 섭취하기도 합니다.

몸에 좋지만 하루 권장량은 극소량입니다. 약 0.5g 미만!


특히 알레르기가 심하거나 임산부의 경우는 가능한 자제하고 섭취전 전문의와 상담이 필요하다고 하니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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