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걸스데이 멤버 보다는 배우 라는 말이 조금더 익숙하게 느껴지는 스타가 있습니다.

바로 혜리 인데요 최근 모 화보 인터뷰를 통해 본인의 소신을 이야기 했습니다.

응답하라 1988을 통해 꾸준히 연기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 생각케한 작품으로 느껴졌다고 합니다.

실제로 넉넉하지 못한 시작으로 마치 극 중의 덕선처럼 살아왔지만 이제 사람들은 100억 소녀로 불리며 성공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하였죠





가수 로서는 걸스데이, 예능으로는 진짜사나이(여군특집), 배우로서는 극의 캐릭터까지 모두 대박이었죠

이런 성공의이력을 가진 여자 연예인이 또 나올수 있을까요?

오르막길만 있는 지루한 인생보다는 것보다 올라갔다 내려갔다하는 다이나믹하고 재미있는 인생을 즐기겠다고하는데요  

포부만큼 2016년도 이 인기는 계속 이어질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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