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투키를 아시나요?

새집증후군등 공기청정에 좋은 식물인데요! 

봄철 미세먼지가 많은 요즘 집안에 창문을 항상 닫고있다면 도움이 될만합니다.


저도 새집으로 이사를하게되며 구매했던 스투키인데 이놈들이 무럭무럭 자라고 새싹(새끼 스투키?)도 

제법 길어지면서 분갈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스투키를 구매할때 분갈이를 하게될거라고 예상되어 몇달전 같이 구매했던 분갈이용토를 활용하였습니다.


준비물은 위 사진과 같이 무럭무럭자란 스투키, 흙(분갈이용토), 빈 화분 

그리고 온 바닥에 흙가루를 뿌려도 치워낼 인내심!



작은 화분의 존재감이 대단한 스투키의 모습!


화분은 사실 직접 산게 아닙니다.

지인이 선물해 줬는데 소름돋게 같은 디자인이었습니다. ㅎㄷㄷ


분갈이가 처음이기에 그냥 꽃집 사장님이 권하는것으로 샀습니다.



썩은 스투키는 만지면 그냥 녹아버릴정도로 물렀더군요

옆에 새끼를 남겨두어서 저놈은 살리려고 화분에 옮겨보았는데 어찌될지 궁금하네요!

스투키는 30~50일 사이에 물을 한번만 주면된다고 합니다.

너무 물러지지않게 관리해주세요!



두개로 나눴는데 마음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새싹 스투키와 어른 스투키를 모두 나눴습니다.

짠~! 어떤가요 계속 잘키워서 스투키 장사나 해보렵니다 허허...


참고로 윗부분 노랗게 약간 썩어가는 것처럼 보이는 부분은 잘라내도 된다고하는데 일단 그냥 두기로 했습니다.

스투키 관리 베테랑이신분들은 좋은 방법있으면 공유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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