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해지기 시작하는 봄이 되면 봄나물을 많이 섭취하게 됩니다.

봄나물 섭취시 주의사항과 효능에 대해 정리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일부 봄나물 데쳐서 먹어야 한다,

쑥, 취나물, 냉이, 근대는 몸속 칼슘과 결합해 결석을 유발하는 옥살산 성분이 다량 함유 되어 있다고 합니다. 끓는 물에 데치면 옥살산 제거에 도움을 줍니다.

다만 모든 봄나물을 데칠필요는 없습니다.

※생으로 섭취 가능한 봄나물

씀바귀, 참나물, 달래, 돌나물


★호박, 가지, 당근은 봄나물과 섭취하면 안된다?

호박, 가지, 당근은 봄나물의 비타민C 성분을 파괴하는 아스코르비나아제가 함유되어 있어 심장 건강을 위한 섭취가 목적이라면 함께 먹지 않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봄나물 중 으뜸은 돌나물?

돌에서 자라는 채소라 하여 돌나물로 불리게된 돌나물은 다른 봄나물에 비해 비타민C와 칼슘 함량이 매우 높으며 혈관 벽을 강화하는 이소플라본 성분이 풍부해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감소시켜준다고 합니다.

돌나물

※돌나물 섭취 주의사항

돌나물을 씻을 때는 수용성 비타민C가 손실되지 않도록 흐르는 물에 30초내로 씻는것이 권고됨

돌나물은 성질이 차가워 과다 섭취시 배탈이 날수 있으므로 하루 70g, 두 줌 이하로 섭취하는것이 적당하다고 한다.

봄나물


★관절건강에 좋은 돌미나리

봄이 제철인 식재료 미나리는 비타민과 각종 무기질이 풍부해 영양이 가득합니다.

돌미나리

보통 식이섬유, 엽산, 비타카로틴, 비타민C가 풍부한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미나리에는 비타민K 성분도 풍부해 칼슘이 뼈에 붙도록하는 오스테오칼신의 합성을 촉진하고 골격을 튼튼하게해  관절건강에 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특히 돌미나리에는 관절건강에 도움주는 비타민K성분이 일반 미나리의 2배에 달할 정도로 풍부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