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성화된 몸은 피부는 물론 혈액등 우리 신체의 전체적인 부분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몸이 산성화가 되면 체내 세포가 파괴되어 몸 속 장기들의 기능이 떨어지게 되며 암세포의 증식이 활발해질 수 있습니다.

산성화된 몸을 중화시켜줄 음식에 대해 정리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디

동의보감에서 오디는 소갈(당뇨)을 치료하며 오장을 이롭게하고 오래 복용하면 굶주림을 느끼지 않는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뽕나무에서 자라는 오디는 신맛 때문에 산성식품으로 오해받지만 알칼리성 식품입니다.

오디

오디 속 풍부한 안토시아닌과 루틴은 항산화 성분으로 몸을 산성화 시키는 활성산소를 배출하며 혈관을 튼튼하게 하여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고 완화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루틴성분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키는 기능도 있어 당뇨 예방및 완화를 돕는다고 합니다.

오디 효능

※안토시아닌 성분비교 (단위 :100g당)

블루베리 : 138 mg , 오디 : 206mg

오디의 안토시아닌 성분은 블루베리의 약 1.5배



★오디 열매 효율적으로 섭취하는 법

미국 사우스다코타 주립대학 식품학과에서는 오디를 얼리면 안토시아닌 농도가 진해지므로 체내 흡수율을 높여준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오디 보관


★오디 잎

오디잎에는 루틴, 감마 아미노낙산, 데옥시노지리마이신등 혈당 조절에 도움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오디의 루틴 성분은 항산화 성분으로 몸을 산성화시키는 활성산소를 배출시키고 췌장의 기능을 강화시켜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켜주기 때문에 당뇨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오디 잎




★오디 잎 차 만드는법

1. 깨끗이 씻은 오디 잎을 말려준다.

*식품건조기에는 50도 2시간, 자연건조는 채반에 밭쳐 3일간 말린다.

2. 물 1L와 오디 이 30g을 넣고 끓여준다.

3. 센 불에서 끓어 오르면 약한 불로 줄여 10분 끓여준다.

오디 잎 차

※오디 잎 차는 변질 우려가 있으므로 냉장 보관하며 3일을 넘기지 않도록 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