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면 기력회복을 위해 고열량, 고단백의 보양식을 섭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런식의 보양식만 먹게되면 위장에 열이몰리며 체열을 상승시키서나 심한경우 탈진을 불러와 오히려 간, 신장에 무리를 줘 기력을 떨어뜨릴수 있다고합니다.

여름에 몸에 무리를 주지않으면서 보양할수 있는 음식에 대해 정리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근대

동의보감에서 근대는 속을 보호하고 기를 내리며 오장을 잘 통하게 한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름철에는 더워 잠을 이루기 어려지고 뼈를 튼튼하게 해주는 칼시토닌 호르몬의 분비가 줄어들게 됩니다.

근대

근대 속 풍부한 비타민K 성분은 파골세포의 활성도를 줄여주고 조골세포를 활성화 시켜 뼈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근대 섭취 주의사항

항응공제 복용자는 섭취에 주의해야하며 전문의와 상담이 필요

일반인의 겨웅 하루 120g 정도 섭취가 권고


★콩(그린빈)

여름에는 땀으로 인해 수분 배출이 많아지며 혈액이 끈적해지는 시기입니다.

끈적해진 피는 혈당을 올려 당뇨와 합병증의 위험을 높이는데 그린빈 속 이소플라본과 루테인 성분이 풍부 합니다.

콩 그린빈

※그린빈의 영양소를 효과적으로 섭취하려면 각종 요리시 그린빈을 껍질째 조리하여 먹는것이 좋습니다.



★복분자

동의보감에서 복분자는 간기능을 도와 눈을 밝게하며 몸을 가볍게 하고 머리털이 희어지는것을 예방한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각종 비타민, 미네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여름철 기력회복을 돕습니다.

또한 복분자 속 안토니아닌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 능력으로 몸 속 노폐물이나 지방을 배출해 다이어트를 돕습니다.

복분자

※복분자의 안토시아닌 성분은 낮은온도에서 활발하게 활동되므로 냉동보관하며 섭취하는것이 좋습니다.

복분자는 흔히 남자에게만 좋다고 알려져 있으나 비오틴, 엽산등의 성분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고 여성이 먹으면 여성호르몬 분비를 촉진시켜 생리불순, 갱년기 증상완화를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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