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한국인중 5명 중 1명은 위염을 경험한 적 있다고 합니다.

위염은 위 점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속쓰림, 소화불량, 위 통증 등 가벼운 증상을 동반합니다.

위염이 3개월이상 지속된다면 만성위염으로 발전할 수 있고 위궤양, 위암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위 관련 질병 종류

위염 : 위에 염증이 생기거나 위 점막이 얇아지는 질병

위궤양 : 위점막이 헐어 상처가 나는 질병

장상피화생 : 만성염증으로 위 점막의 형태가 변하는 질병

 

한국인의 위암 발병률은 세계 1위입니다.

많은 암중 통증이 심한것도 문제지만 암세포 제거 후 위를 절제하면 소화기능이 떨어져 영양분 흡수에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어 재발이나 다른 질병을 야기할 수도 있습니다.

 

 

★암 예방 결국은 면역력

전문가들이 말하는 10대 면역력 식품은 아래와 같습니다.

현미, 돼지고기, 고등어, 고구마, 견과류, 마늘, 버섯, 요구르트, 홍삼, 파프리카

 

 

★위암 예방 음식 파프리카

파프리카

파프리카는 아삭한 식감과 달달한 맛으로 거부감이 없어 남녀노소 쉽게 먹을 수 있습니다.

※파프리카가 위암예방을 돕는 이유

  1. 파프리카에 속 비타민C는 위점막을 튼튼하게 하는 콜라겐을 만들어주는 성분(같은 양 기준 사과의 82배, 키위의 16배)
  2. 파프리카의 비타민C는 위점막에 기생하는 헬리코박터균의 증식 억제를 돕는다.(헬리코박터균은 WHO 지정 1급 발암요인)
  3. 강력한 항산화 효과로 몸에 면역력을 높임
  4. 빨간 파프리카에는 캡산틴 성분이 있어 암세포를 억제해 위 건강을 돕는다.
  5. 암병원에서는 위암 환자에게도 파프리카 섭취를 권하고 식단으로 채워져 있다.

파프리카 단면

★파프리카 종류별 영양소

빨간 파프리카 : 붉은 색소인 리코펜 성분이 풍부, 혈관 건강을 돕는다.

주황 파프리카 : 주황 색소의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노화 예빵, 피부미용을 돕는다.

노랑 파프리카 : 노란 색소의 루테인 성분이 풍부해 눈 건강을 돕는다.

 

★싱싱한 파프리카 고르는 법

  1. 열매를 만져보았을 때 단단할 것
  2. 꼭지도 단단하고 마르지 않으며 상처가 없을 것
  3. 선명한 색을 띠고 있는 것을 골라라

 

좋은 파프리카 고르기

★파프리카 섭취 주의 사항

  1. 파프리카는 식이섬유가 매우 풍부해 과다 섭취 시 복통을 유발한다.
  2. 하루 200g 이내 정도의 섭취가 권고된다.
  3. 위암 예방이나 재발방지를 위해서는 비타민C,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빨간 파프리카가 더욱 좋다.
  4. 베타카로틴은 몸에 흡수될 때 항감염 비타민으로 불리는 비타민A 성분으로도 변화하는데 비타민A는 직접적으로 위점막의 점액 유지를 돕고 파괴되는 것을 막는다.
  5. 파프리카 내부의 흰 심지는 페놀함량이 높으므로 건강을 생각한다면 버리지 말고 섭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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