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은 단순히 비타민C 섭취 외에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일상생활에서 활용됩니다.

귤 활용에 대한 모든 방법에 대해 정리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귤락을 버리면 안되는 이유

비타민C가 풍부한 귤은 면역력 향상, 감기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귤 자체도 좋은 영양이 있으나 귤껍질을 까면 안에는 하얀 섬유질로 이루어진 것이 보입니다.

바로 귤락이라는 것인데요

 

귤락 효능

이 귤락에는 식이섬유, 펙틴 풍부, 장 건강, 변비, 대장암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식감이 안좋다고하여 제거하는 것보다는 같이 먹는 것이 건강에 더욱 좋습니다.

 

★귤껍질도 먹는다? 진피의 놀라운 효능

진피

귤껍질은 진피라는 이름으로 약재로 쓰여 왔습니다.

귤껍질을 말리면 진피가 되는데 진피를 우려마시면 가래 완화, 소화, 기침 및 가슴 답답함에 도움을 줍니다.

주의할 것은 진피를 만들 때 귤껍질은 농약이다 안 좋은 성분이 묻어 있을 수 있으므로 베이킹소다로 깨끗이 씻고 흐르는 물로 헹군 후 말려야 합니다.

 

 

★귤껍질 온찜질팩으로 사용 가능

귤껍질을 랩으로 싼 후 전자레인지가 1분 정도 돌린 뒤 헝겊 주머니 등에 넣어주면

은은하게 따뜻한 온기가 꽤 오래 지속됩니다.

이 핫팩을 안구나 피부 등에 두면 훌륭한 온찜질 팩이 됩니다.

★덜 익은 귤 몸에 더 좋아

풋귤

초록빛이 보이는 덜익은 귤,

풋귤은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30배 이상 많고 항산화 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농촌진흥청에 의하면 풋귤을 이용해 피부에 바르면 피부 보습과 주름을 최대 10% 정도 줄일 수 있다는 보고도 있다고 합니다.

 

★귤 굳이 냉장보관할 필요 없다.

귤의 당도는 실온 보관했을대와 냉장보관했을 때 큰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신맛을 담당하는 산의 경우 실온에 보관했을때 좀 더 감소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상온 귤을 좀 더 달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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