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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은 특유의 향과 맛 때문에 버섯은 다양하게 식재료로 쓰이고 있습니다.

맛도 좋고 영양도 좋은 능이버섯과 양송이버섯에 대해 정리했으니 참고하세요

 

능이버섯 몸속 염증 배출을 돕는다.

능이버섯은 고랭지에서 자생하고 인공적으로 재배가 불가능해 제철에만 만날 수 있는 버섯입니다.

능이버섯에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성분이 많아  만성염증을 일으키는 자유라디칼 억제에 도움을 줍니다.

세균 감염의 위험을 낮추는 항균 활성 성분이 풍부해 몸속 염증을 배출합니다.

능이버섯은 500g기준 3개 이내로 섭취가 권고되며 능이버섯 가루로 섭취 시 약 두 스푼(20g) 이내로 섭취가 권고됩니다.

능이버섯

양송이버섯 혈관건강에 좋은 이유

양송이버섯은 베타글루칸이 풍부해 혈전의 생성을 억제하고 8가지 필수 아미노산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을 돕는 트립토판이 풍부해 혈관 속 당 독소를 줄이는데 도움을 줍니다.

양송이버섯

양송이버섯 속 에르고티오네인 항산화 성분은 혈관을 딱딱하게 만드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혈관의 탄력을 돕습니다.

양송이버섯을 기둥은 먹지않고 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양송이버섯 기둥에는 갓보다 폴리페놀 성분이 더욱 풍부하므로 버리지 말고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양송이버섯 기둥

고기와 함께 구울때 양송이버섯에 열을 가하면  물이 생기는데 양송이버섯 물보다는 버섯 자체에 유효성분이 많다고 합니다.

양송이버섯 속 에르고티오네인 성분은 수용성 성분으로 물로 오래 세척 시 유효성분이 파괴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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