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질환으로 약을 많이 섭취하면 간 건강이 약해질수 있다고 합니다.

간이 약해지면 피로감과 숙취감이 오래가며 피부이상 증세등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만가닥버섯은 각종 요리에 넣기 좋으면서도 간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관련하여 정리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만가닥버섯

만가닥버섯은 베타글루칸 성분이 풍부하여 간에 쌓인 독소를 배출해 간 기능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고 간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억제 합니다.

만가닥버섯에는 특유의 쓴맛이 나는데 이는 항암 효과에 도움을 주는 유기화합물 때문입니다. (흰색에 비해 갈색 만가닥버섯에는 항암 물질이 약 1.3배 더 많다고 합니다.)

★만가닥버섯 효과적인 섭취방법

1. 레몬과 같이 섭취하면 간효소를 활성회 시켜 간을 개끗하게 유지 시켜주고 간 기능 향상 효과를 배가 시킨다.

2. 들깨와 같이 섭취시 들깨 속 루테올린 성분과 만가닥버섯의 아스파라긴산 성분이 결합해 간기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줍니다.

3. 만가닥버섯을 건조 후 가루 내어 섭취 시 천연 조미료로 활용할 수 있으며 소화 흡수율이 높아진다.

만가닥버섯


※만가닥버섯 섭취 주의사항

만가닥버섯은 몸을 차게 하기 때문에 반드시 익혀서 섭취해야 하며 과다 섭취 시 복통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하루 200g 미만으로 섭취가 권고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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