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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병사의 비밀

생로병사의 비밀 569회 천천히 먹어야 천천히 늙는다 

 

한국인식사를 조사했더니, 10분 이내의 식사가 52% 라고하네요 

15분 이상 천천히 먹는 경우는 불과 10% 구요

식사를 천천히 하면, 저작활동이 활발지고 뇌를 활성화시켜 치매를 예방효과가 있다고합니다.

씹기가 뇌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지 위장질환,비만, 당뇨 대사질환을 극복하는

놀라운 씹기의 힘에 대해 설명합니다.


출처 : http://www.kbs.co.kr/1tv/sisa/health/view/preview





# 빨리 먹는 습관이 치매를 부른다?

씹는 운동은 구강감각이나 운동신경을 자극해 전반적으로 뇌를 자극하기 때문에

서울 도봉구 치매증진센터에서는 치매 환자와 치매 위험군을 대상으로 하는 식습관교육이 시행되고있습니다.

고령사회인 일본에서는 저작학회가 따로 있어 씹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있는 상황입니다.

 

#  빠른식사습관 역류성식도염, 위장질환을 물론 각종 대사증후군을 부른다

과거 요리사로 일하며 불규칙하고 빨리 먹는 식습관에 익숙했던 이현지님의 경우

고지혈증, 비만, 목이 아프고 따가운 역류성 식도염이 발생하였습니다.

하지만 수개월 동안 20분 이상 밥을 꼭꼭 씹어서 먹은 후엔 체중조절과 건강효과 까지 얻었다고합니다. 


위암으로 위절제술을 받았던 정동찬 씨 (61세). 

위암의 원인은 바로 오랜 미국 생활로 길들여진 육류 위주의 서구화된 식단과 빨리 먹는 식습관이었다.


23년 전 당뇨 진단 후, 합병증으로 콩팥까지 문제가 생겨 투석을받고 있는 김은란님(56세)도 빨리먹는 식습관이었습니다.

 

강남 세브란스병원 안철우 교수팀과 함께 건강한 성인 남녀 4명을 대상으로 천천히 먹었을 때와 빨리 먹었을 때의 

호르몬 변화를 이틀에 걸친 실험을 통해 비교해보았다고하니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 식생활의 기본! 올바른 씹기의 노하우

83세 이원웅 씨는 지역 보건소에서 주최한 건강대상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신체건강은 물론 인지상태도 좋아 치매의 걱정도 없다는데 노하우는 느리게 먹기입니다.

(채소 등의 섬유질이 가득한 음식을 오래 씹어서 먹고 규칙적으로 식사)


#위암 완치 판정을 받은 박형주님(72세)의 건강 노하우

느린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천천히 식사

시계 보며 밥 먹기

젓가락 위주로 사용하기


30년 이상의 문대섭님(62세, 택시기사)은  10분 안에 빠르게 식사를 마친뒤

곧바로 운전하시는일이 많으시다고 합니다.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을 가지고 있는데 3주간 천천히 먹는 식생활 개선프로젝트를 하여

건강상태를 확인해보았다고합니다.

식습관에대해 관심있으셨던분들은 시청해주세요!


같은부류 정보 KBS2 비타민 식습관편!(612회 운명을 바꾸는 식습관)

식습관에대한 추가 정보 : http://cafe.naver.com/graym1coj/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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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6.01.27 15:54